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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익을 추모하며 ...
짧다 | 2008/01/31 09:49
In Memory Of 김창익 (1957. 5. 17. ~ 2008.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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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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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 Comment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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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터툴즈 블로그 2008/01/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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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공식 블로그에서 한 뮤지션을 추모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산울림이라는 한국의 기념비적인 밴드의 멤버가 유명을 달리하신 일에 여러 블로거들과 함께 애석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산울림은 형식을 파괴하는 음악 철학과 그 자유로움으로 인해 1970~80년대의 암울했던 대학가에 한줄기 빛이 되었던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지지않은 청년 문화의 상징! 갑작스런 사고로 타국에서 생을 마감하신 故 김창익님의 명복을 빕니다.
From. Favicon of http://differenttastes.tistory.com BlogIcon 신어지 2008/01/31 13:32
PERMALINKDELETE/MODIFYREPLY
아, 산울림의.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rom. Favicon of http://nowhereman.co.kr BlogIcon Nowhere_Man 2008/01/31 15:29
PERMALINKDELETE/MODIFY
자꾸들 떠나시네요 ...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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