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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노무현 2009/05/23
오늘은 May Day 2007/05/01
근조 노무현
짧다 | 2009/05/23 15:58


노무현 대통령 배너









근   조



노   무   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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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 두루 행복한 설 보내세요 ^.^
짧다 | 2009/01/23 16:43





어둡고 추운 나날이지만,
설날에는 모두 푸근하고 여유있게 지내길 빌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flickr.com, 원작자: filo1000]




Gerry and The Peacmakers, "You'll Never Walk Alone"

When you walk through a storm
Hold your head up high
And don't be afraid of the dark.
At the end of the storm
There's a golden sky
And the sweet silver song of a lark

폭풍 속을 걸어갈 때,
어둠에 굴하지 말고,
고개를 높이 드세요,

폭풍의 끝에는,
황금빛 하늘이 빛나고 있어요,
부드럽고 달콤한 종달새의 노래소리도 들리고요,

Walk on through the wind,
Walk on through the rain,
Though your dreams be tossed and blown.
Walk on, walk on
With hope in your heart
And you'll never walk alone,
You'll never walk alone

바람을 헤치고 갈 때,
빗속을 뚫고 나갈 때,
당신의 꿈이 산산조각 날지라도,
마음 속에 희망을 품고,
걸으세요, 계속 걸으세요,
그때 당신은 혼자가 아니예요,
언제나 우리 함께 걷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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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뭉이 2009/01/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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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우리 옛날에 개울가에서 물고기 잡던 기억 나? 안 난다고? 그럼 성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From. Favicon of http://nowhereman.co.kr BlogIcon Nowhere_Man 2009/02/05 00:08
PERMALINKDELETE/MODIFY
당근 기억나지! 새해 복 많이 받으셈 ^.^
근조 대한민국
짧다 | 2009/01/20 12:56



▶◀

謹弔


대한민국






내 나라가 죽어갑니다.
이 나라엔 돈벌레만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런 나라는 내 나라가 아닙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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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 그날이 오면
짧다 | 2008/12/30 19:57




송구영신(送舊迎新)
옛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2008년에 우리는,
새로이 발전해야 할 것들이 우격다짐으로 뭉개지고,
도리어 사라져야할 옛 것들이 득세하는 걸 목도했습니다.


부디 2009년 새해에는,
없어져야 할 옛 것들은 사라지고,
우리에게 필요한 새 것들이,
새록새록 힘을 얻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새해 많이 받으세요. 







노래를 찾는 사람들, "그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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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이상 쇠고기, 개도 안 먹는다.
짧다 | 2008/04/30 02:44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은 광우병이 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애완동물용 식품이나 기타 다른 동물들의 사료를 제조하는 데 있어서 30개월 이상 된 소의 특정부위들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하였다한다.

WASHINGTON (Reuters) - U.S. makers of pet food and all other animal feed will be prevented from using certain materials from cattle at the greatest risk for spreading mad cow disease under a rule that regulators finalized on Wednesda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which oversees animal feed, said excluding high-risk materials from cattle 30 months of age or older from all animal feed will prevent any accidental cross-contamination between ruminant feed (intended for animals such as cattle) and non-ruminant feed or feed ingredients.

The new rule takes effect in April, 2009.

http://www.reuters.com/article/healthNews/idUSN2344375420080424


그럼 한국민은 미국에선 개도 안 먹는 걸 먹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에 있나?
그래 겨우 이런 취급을 당하려고 년간 10억불의 시장을 열어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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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맨을 추모하며 ...
짧다 | 2008/04/04 10:03

In Memory Of 임성훈 (1970. 9. 3. ~ 2008.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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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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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익을 추모하며 ...
짧다 | 2008/01/31 09:49
In Memory Of 김창익 (1957. 5. 17. ~ 2008.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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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터툴즈 블로그 2008/01/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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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공식 블로그에서 한 뮤지션을 추모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산울림이라는 한국의 기념비적인 밴드의 멤버가 유명을 달리하신 일에 여러 블로거들과 함께 애석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산울림은 형식을 파괴하는 음악 철학과 그 자유로움으로 인해 1970~80년대의 암울했던 대학가에 한줄기 빛이 되었던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지지않은 청년 문화의 상징! 갑작스런 사고로 타국에서 생을 마감하신 故 김창익님의 명복을 빕니다.
From. Favicon of http://differenttastes.tistory.com BlogIcon 신어지 2008/01/3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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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산울림의.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rom. Favicon of http://nowhereman.co.kr BlogIcon Nowhere_Man 2008/01/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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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들 떠나시네요 ...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
[웃고 즐기셈] 외국 CF 5종 셋트
짧다 | 2007/09/11 14: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기분전환용으로 외국 CF 몇 개를 골라보았다.

첫 세 개는 그냥 보기만 하면 되고,
다음 두 개는 영어 듣기평가용으로 준비하였으니,


모두 즐감들 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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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7/09/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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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첫번째 현대 광고 반전 죽이네요 ㅠㅠ)b
From. 이규훈 2007/09/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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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애들이 만든 거랍니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기리며 ...
짧다 | 2007/09/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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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

Nessun Dorma
By Luciano Pavar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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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ay Day
짧다 | 2007/05/0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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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에 미국의 오하이오주에서 설립된 American Federation Of Labor (AFL)은 미국 최초의 노동조합연맹 중 하나이다.

AFL은 법정노동시간을 8시간으로 할 것을 요구하며 투쟁에 나섰는데, 1886년 5월 1일에 시카고를 중심으로 8시간 노동을 요구하는 시위가 시작되었다.

5월 4일 시카고의 Haymarket에서 있었던 시위에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갑자기 날아든 폭탄으로 인해 경찰 1명이 사망하고 70명이 부상하였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무정부주의 성향의 노조활동가 여덟명이 재판에 회부되었고 불충분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그 중 4명에게 사형이 선고, 집행되기에 이르렀다.

이런 마녀사냥은 국제적인 비난을 받게 되었고, 1893년에 일리노이의 주지사는 당시 재판이 공정하지 못했으며 모두 무죄였다고 시인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정으로 1889년 파리 인터내셔날 대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미국 대표단은 5월 1일을 노동자의 날로 정할 것을 제안하였고 이것이 국제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금의 May Day가 된 것이다.


혹시나 May Day의 배경을 모르고 계시는 분이 있을까하여 몇 자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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