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분류 전체보기 (377)
길다 (39)
짧다 (36)
딴지 기사 모음 (4)
일일 가사 검열 (266)
영화 雜談 (14)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그래미] Dixie Chicks Rule!!!!!!!
일일 가사 검열 | 2007/02/13 09: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그래미 시상식에서 Dixie Chicks가 5관왕을 먹었습니다. ^^

미국 민주당의 상, 하원 석권을 계기로 변화하는 미국 내 정치 지형의 반영일 수도 있겠지만,

워낙에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고 음악 외의 일로 무척이나 시달렸던 그들의 수상인데다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 중 하나인 그들의 수상이기에,

이를 자축하는 의미에서 Best Song Of The Year를 수상한 "Not Ready To Make Nice"를 다시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 포스트 말미에 이번 그래미상 수상자 내역이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보시길 ...


Not Ready To Make Nice
By Dixie Chicks (2006)

Forgive, sounds good.
Forget, I'm not sure I could.
They say time heals everything,
But I'm still waiting

용서라 ... 말하기야 쉽지,
잊어버리라고 ... 글쎄, 그럴 수 있을까,
시간이 모든 걸 치유한다지만,
그게 얼마나 걸리는 건지,

I'm through, with doubt,
There's nothing left for me to figure out,
I've paid a price, and i'll keep paying

난 다 정리했어, 아쉬움과 함께,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
난 댓가를 치렀어, 앞으로도 계속 그러겠지,

I'm not ready to make nice,
I'm not ready to back down,
I'm still mad as hell
And I don't have time
To go round and round and round
It's too late to make it right
I probably wouldn't if I could
Cause I'm mad as hell
Can't bring myself to do what it is
You think I should

아직은 착해질 때가 아니야,
뒤로 물러 설 때가 아니야,
난 여전히 화가 치솟지만,
옛날 일을 자꾸 반복 할,
시간은 없어,
바로잡기에는 너무 늦었지만,
그럴 수 있다해도 하지 않을 거야,
난 여전히 엄청나게 화가 나있고,
차분하게 앉아서 생각을 정리할 수가 없어,
그래야 한다고들 하지만,

I know you said
Why can't you just get over it,
It turned my whole world around
and i kind of like it

넌 내게 말하지,
그냥 다 잊으면 안 되겠냐고,
하지만 그 일은 나의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고,
어찌보면 그게 나쁘지만은 않아,

I made by bed, and I sleep like a baby,
With no regrets and I don't mind saying,
It's a sad sad story
That a mother will teach her daughter
that she ought to hate a perfect stranger.
And how in the world
Can the words that I said
Send somebody so over the edge
That they'd write me a letter
Saying that I better shut up and sing
Or my life will be over

난 잠자리를 정리하고 아기처럼 잠에 빠져들어,
난 거리낌 없이 아무 후회도 없다고 말할 수 있어,
슬픈, 아주 슬픈 이야기야,
엄마가 딸에게,
이방인은 무조건 증오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는 건,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한 말들이,
자기의 꼭지를 돌아버리게 만들었다고,
내게 편지를 써서,
닥치고 노래나 부르라고,
그러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 ...

I'm not ready to make nice,
I'm not ready to back down,
I'm still mad as hell
And I don't have time
To go round and round and round
It's too late to make it right
I probably wouldn't if I could
Cause I'm mad as hell
Can't bring myself to do what it is
You think I should

아직은 착해질 때가 아니야,
뒤로 물러 설 때가 아니야,
난 여전히 화가 치솟지만,
옛날 일을 자꾸 반복 할,
시간은 없어,
바로잡기에는 너무 늦었지만,
그럴 수 있다해도 하지 않을 거야,
난 여전히 엄청나게 화가 나있고,
차분하게 앉아서 생각을 정리할 수가 없어,
그래야 한다고들 하지만,

I'm not ready to make nice,
I'm not ready to back down,
I'm still mad as hell
And I don't have time
To go round and round and round
It's too late to make it right
I probably wouldn't if I could
Cause I'm mad as hell
Can't bring myself to do what it is
You think I should

아직은 착해질 때가 아니야,
뒤로 물러 설 때가 아니야,
난 여전히 화가 치솟지만,
옛날 일을 자꾸 반복 할,
시간은 없어,
바로잡기에는 너무 늦었지만,
그럴 수 있다해도 하지 않을 거야,
난 여전히 엄청나게 화가 나있고,
차분하게 앉아서 생각을 정리할 수가 없어,
그래야 한다고들 하지만,

Forgive, sounds good.
Forget, I'm not sure I could.
They say time heals everything,
But I'm still waiting

용서하라고, 쉽게들 말하지,
잊으라고,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시간이 모든 걸 치유한다지만,
도대체 그때는 언제 오는 건데 ...

[뽀나스] 그래미 수상자 내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일 가사 검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사 검열] You've Got A Friend  (0) 2007/02/21
[가사 검열] The Long And Winding Road  (0) 2007/02/14
[그래미] Dixie Chicks Rule!!!!!!!  (0) 2007/02/13
[가사 검열] I Wish  (0) 2007/02/12
[가사 검열] Dancing In The Moonlight  (0) 2007/02/07
[가사 검열] Lights  (2) 2007/02/05
Trackback 1 : Comment 0
위로
http://nowhereman.co.kr/trackback/303 관련글 쓰기
트랙백 삭제하기
그들만의 기준으로 평가하는 그래미시상식은 올해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줬던 시상식이었습니다. 신인 노라존스를 밀어주더니, 그 다음해에는 고인이 되신 레이찰스를, 그다음해는 유투, 올해는 딕시칙스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컨트리와 팝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에 성공한 딕시칙스(Dixie Chicks)는 그래미시상식에서 달걀 노른자와 같은 주요부분을 휩쓸었는데 올해의 래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부분 주요 세분야 뿐만 아니라 더불어 흰자라고 생각할만한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yupmin's me2DAY 2010
turequest's me2DAY 2009
Nerd Story 2009
無念人間劇場 2008
태터툴즈 블로그 2008
Last Highway.. 2008
팝스월드 2007
비너스의 몽상 2007
HYBRID잡종☆무지개RAINBOW 2007
박하군의 전문성없는 음.. 2007
Fate is... 2006
RSSFeed